김포 통진읍 가현리 아우디 A6 승용차량 화재
운전자 A씨는 시동 거는 순간 타는 악취와 원인모를 화재 발생
주변엔 공장과 주유소가 있었고 주차차량이 10여대가 주차되었지만 초기진압으로 인근으로 다행히 번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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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발생 5분만에 출동해 아우디A6 차량내부 진화작업을 하고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07일 오후18:20분경 아우디A6 승용차량 전소
운전자 A씨는 시동 거는 순간 전선 타는 악취 발생해 시동을 끄려고 해보았지만, 시동이 꺼지지 않고 좌측부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했다.
아우디 차량 운전석부위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한 인근을 지나던 차량에서 소화기 2대로 진화를 했지만 내부에 이미 타들어가면서 운전석 전체가 전소되었고 앞 유리창과 운전대 등 내부가 화재로 인하여 파손되었다.
▲화재로 인하여 차량 내부가 심하게 파손되었다. 다행히 인근 주차되있었던 차량들은 초기진압해 피해가 없었으며 공장도 피해는 없었다.
인근에 주차되었던 차량 십 여대와 공장 바로 옆에서 발생한 화재는 불길이 금방이라도 옮겨 붙으려했지만 인근을 지나가던 차량에서 소화기를 가지고와 일부진압을 하여 큰 불길은 사라졌다.
운잔자 A씨는 119에 직접 전화를 걸었으며 출동한 경찰과 소방관은 아우디 차량 차주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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