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음용하는 환경피해 주민 인근 폐기물 재생 土 매립 의혹.
↑단단하고 좋은 흙은 파내고 건축용 재생사로 매립한 곳.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109번지 인근 토목공사 중 흙이 좋은 성토는 반출하고 깊게 드러낸 주변엔 다지기 좋은 재생사로 매립한다는 B건설 E씨 허나 좋은 마사 토 같은 단단한 토사는 반출하고 푸석푸석한 재생 토라며 큰소리 쳤지만 플라스틱, 폐비닐, 스티로폼, 그라스 울 등 각종 폐건축자재와 섞여 잘게 부서진 것이며 바람에 날리는 스티로폼은 정상적인 토사라 말할 수 없었으며 공사장에 들어서는 순간 민원인의 말과 같이 악취가 풍겨나기 시작했다,
그곳은 『김포시가 가건물인 컨테이너』에서 산다는 이유로 상수도 공급을 하지 않아 지하 30m의 지하수를 계속해서 음용하였고 인근 사업장들로부터 많은 피해와 환경피해로 인한 가족들이다.
실제로 집주변에서 재생토를 매립한다는 것을 알지는 못했으나 인근 주민들이 김포시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알게 되었다고 했다.
마을 주민들은 매립과정에서 분진과 소음으로 인해 김포시에 민원을 제기하였고 김포시는 솜방망이 행정처분만 하여 재가동해 많은 고통을 격고 있다고 했다.
C씨의 부친은 위암으로 2017년05월 급격하게 역학조사 도 중 사망하셨다고 했으며 C씨는 30m 지하수를 음용하다가 자꾸 이상해 정수기를 놓고 지하수를 계속 음용수로 가족이 사용해왔다고 말했다.
공사 중인 곳은 주민들로부터 이미 민원이 제기된 상태이며 민원인 Q씨는 좋은 성토가 반출되고 질이 나쁜 재생토로 매립해 피해가 된다고 했다.
집주인은 집 바로 뒤에서 매립한다는 제보를 모르고 있다가 제보된 것을 알고 곧바로 사람이 살고 있는 곳에 어떻게 악취 나는 재생사로 매립할 수 있냐는 것이며 우리는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립업자에게 공사장 인근에 주민이 지하수를 음용하고 있다고 하자 매립업자는 시험성적서가 있고 아무런 법적 규제가 없다고 큰소리쳤다.
그러나 멀쩡한 토사를 반출하고 악취 나는 폐기물 재 생사로 매립하는 행위는 본 기자가 봐도 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집앞 300차 똑같은 재생사 폐기물 매립했다는 매립업자 -녹취.
또한 그 자리에서 매립업자는 바로 C씨의 집주변 깊은 곳에 자기가 공사했다며 그곳도 똑같은 재 생사를 300차 이상을 매립했다며 큰소리쳤다.
그곳은 바로 주민이 지하수 음용한 곳이었다.
이것이 사실이라며 큰 사건임에 틀림없었다.
↑재생사라 지만 지하수를 사용하는 인근에 좋은 흙은 터파기해 반출하고 그라스 울 등 건축용 재 생사를 사용해 공장을 토목공사 하는 것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주민들 죽이는 행위와 같다고 했다.
김포시 절대농지 및 농지, 주민이 살고 있는 인근까지 폐기물 재 생사를 매립하는 것을 『김포시의회는 지난 달 현장』을 확인하고도 아직까지 아무런 발표나 대책을 세우지 않고 “직무유기” 하고 있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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