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공장 관계자 공씨 '경기방송 보도'기자에게 피해주민들 인터뷰가 신뢰성 없다. 망언

주물공장 관계자 공씨 '경기방송 보도'기자에게 피해주민들 인터뷰가 신뢰성 없다. 망언

n*********1 0 5,219 2019.12.16 21:37

환경부 환경피해 주민 역학조사에서 인과관계는 주물공장으로 밝혀졌다.

1995년 말부터 농민들이 살아가는 농지에 비양심 가진 사업주인 주물공장들이 마을 가운데 들어와 조용했던 마을에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마구잡이 배출하고 주물로 제조된 우수 그레이팅에 코팅하는 검은 유독성물질을 절대농지 농수로에 관리 및 취급부주의로 방류해 많은 미생물이 타죽고 대기로 무단 배출한 주물공장이 피해 원인으로 밝혀지면서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주물공장 관계자라는 공씨는 이번 경기방송 보도 내용이 허위인양 보도기자에게 항의하는 등의 사업주 비양심과 부도덕성 보여 주민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

공씨는 경기방송보도와 관련해 항의 방문하겠다며 엄포를 논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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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피해는 피해주민들이 가해사업주로부터 무방비 상태로 당하고 살아왔다. 그로인한 피해는 천문학적이다.

농가주택에서 1급발암물질이 다량으로 검출되었다.

 

피해주민들은 오히려 반성하고 피해주민들에게 사과하는 자세가 아닌 악질적인 사업주 발언에 반발을 하고 나섰다. 환경피해 주민대표인 마을이장과 환경피해대책위원장이 인터뷰 한 사실관계가 신뢰성이 없는 자들을 인터뷰해 보도했다며 경기방송에 항의했다는 것이다.

 

인터뷰 내용과 기사는 이렇다 경기방송 보도내용은 사실이며 피해주민들은 김포시 불법행정이 사실로 드러났고 김포시는 국토법, 농어촌 정비법령, 건축법, 농지법을 위반한 상태가 맞다.

 

그러나 김포시 관계자에 따르면 책임회피성 발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취재 기자들에게 사업주가 시험 성적서, 사업계획서를 허위로 지자체에 제출하고 인, 허가를 김포시로부터 득했다는 김포시 입장과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주물공장 관계자 공씨는 페이스북 <<김포 환경을 살리는 사람들>>에 자신의 직업을 숨기고 가입했다가 나중에 직업을 소개하며 주민과 주물공장과 함께 공생하며 살아가자며 메시지를 남겼다가 김포환경피해대책위로부터 강퇴를 당하고 차단을 당했다.

그 이후로부터 한강신도시 총 연합회에 가입해 그곳에서 열람하는 등 활동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공씨는 경기방송보도와 관련해 항의 방문한다는 발언을 했다는 것이다

공씨는 경기방송 환경피해 마을주민 대표들의 인터뷰가 신뢰하지 않는 주민들을 인터뷰했다며 경기방송에 항의 전화 한 주물공장 공씨 이자발언을 두고 피해주민 대표는 강력하게 반발하는 등 정신이상자가 아니냐며 피해주민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https://www.kfm.co.kr/?r=home&m=blog&blog=news&front=list&uid=9350112  

▲피해주민 대책위와 마을 이장은 공씨 발언과 관련해 이렇게 답변 헸다.


김포시 공무원이 취재기자들에게 발언한 것과 같이 사업주가 시험성적서, 사업계획서등을 허위로 작성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정확한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농민들의 농지와 주민피해 입증 인과관계에서 발암물질 폭로 된 기간과 조사 중 밝혀진 환경부 정밀역학조사와 같이 사실관계가 입증되었고 피해주민이 많은 만큼 시험성적서, 사업계획서허위로 제출해 인,허가를 득하고 무단배출과 피해주민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사업주들의 부도덕한 비양심적인 발언 등 엄정하게 수사해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경기방송 보도 후 주물공장 관계자인 공씨 발언 중 피해주민 인터뷰가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을 인터뷰했다며 경기방송에 항의조로 망언을 일삼으면서 조용히 넘어가는 가 싶던 주물공장과 논란에 쌓이게 된 것 이라고 환경피해대책위는 밝혔다.

여기서 신뢰할 수 없다는 발언한 공씨의 발언과 달리 인터뷰에 응했던 피해주민대책위원장은 환경피해 주민 당사자 김의균이며, 피해주민공동대책위 피해당사자인 이근상 마을이장을 두고 망언을 한 것 이었다.

피해주민대책위는 위 기사와 같이 김포시가 취재기자에게 책임회피성으로 알려준 사업주들이 허위 시험성적서와 허위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공단, 산단도 아닌 계획관리지역내제조 공장시설과 주조, 주물공장, 지정폐기물을 발생하는 사업장은 게획관리지역내 입지가 불가능했기에 배출해 농지 오염과 지역민 건강상태를 해친 사업주들과 망언을 일삼은 사업주 엄정하게 수사해 엄중한 처벌해 줄 것을 강력하게 호소하고 나섰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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