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찾은 환자는 링겔 꽂고 서있고, 다른환자 보호자들은 의자를 차지하고 있는 응급실 현황

응급실 찾은 환자는 링겔 꽂고 서있고, 다른환자 보호자들은 의자를 차지하고 있는 응급실 현황

n*********1 0 4,441 2019.09.05 14:20

응급실 찾은 환자가 서있는 응급실..

응급실 찾은 환자 보호자들이 의자에 가방을 올려놓고 기다리는 시간에 환자보다 보호자들이 의자에 앉아 있어 응급실 환자들이 찾은 응급실은 종합버스 대기실과 흡사한 모습을 연상케했다.

d8285a4fdb51215364cb1755d3d980a6_1567660183_77.jpg
⬆️서울 유명대학병원 응급실 모습


환자들마다 얼굴엔 고통스럽게 고개를 숙이고 신음하며 고통을 호소한다.

헌데 환자와 달리 보호자들도 보호하느라 고통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고통이 환자만큼 할까 생각한다.


응급환자 보호자는 1인으로 제한되어 있지만 응급실내 보호자들은 의자에 앉아 보호자 역할을 한다.

그런반면 많은 응급환자들은 응급실에서 진료대기하며 링겔 꽂고 서있는 상황이 발생한다.


응급환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환자 B씨는 응급실에 대기하면서 간호사가 잠시 불러 갔다오면 보호자들이 자리에 앉아 자리를 비워주지 않아 고통이 두배라는 것이다.

응급실 응급환자. 노약자 외에 보호자들은 많은 응급환자 위해 자리를 비워주는 것도 하나의 배려라고했다.



【NewsWorld21 Euigyun kim】 기자

hotnews123@naver.com /www.NewsWorld21.co.kr

-저작권자 ⓒ News World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