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시민들의 분노! 정하영 시장은 사퇴하라~!! 또 메아리~!!

김포 시민들의 분노! 정하영 시장은 사퇴하라~!! 또 메아리~!!

사우광장에서 신도시 입주민들의 분노의 매아리는 또 울려 퍼졌다.

정치인 김포 김두관의원. 김포 홍철호의원은 뭐하냐며 사우광장을 메아리쳐 울려 퍼졌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시민들의 땀 방울이 헛되지 않기를 김포시는 각성해야 할 것이다.​

도시철도 교통 분담금을 두 번 납세한 분이라며 김포시 행정에 분통이 터진다.

 

27일 오후 530분부터 사우광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또 도시철도 개통연기에 교통지옥이라며 목소리 크게 외쳤다.~!

오늘 시민들은 모두 가족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더운 날씨에 고생들 하셨다.

신도시 주민은 그동안 김포시에서 살아오면서 많은 것을 느꼈고 공무원은 시민의 봉사자임에도 시민 머리위에서 놀고 있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김포시는 눈이 5M만 와도 서울 출퇴근이 몇 시간씩 소유되고 비만와도 침수 등 교통지옥이라는 것이다. 김포시는 눈이 와도 비상근무자가 제설대책 없어 서울시를 가면 모두 제설되고 있었고, 고양시를 넘어가도 재설 작업이 잘되 김포시와 비교가 너무 된다며 토로하였다.

비가와도 김포시 곳곳이 침수되거나 교통마비라는 것이다.

김포시 행정은 불신과 신뢰가 모두 무너진 시민들의 분노가 계속해서 밖으로 표출되는 것을 오늘도 볼 수 있었다.

집회는 젊은 지성인들답게 문화광장에서 많은 시민들과 아이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다.

시민의 의식은 성숙하고 지성인들인데 비해 김포시 공무원은 미성숙한 공무원들이 시민들의 발을 묶어 놓고 뭣들 하는 거냐며 20년 전 이사 왔다는 한 주부는 시민들 앞에서 자녀들 보기가 부끄럽다고 외쳤다.

사우문화 광장에서 집회를 마친 문화집회 시민들은 김포시청 청사를 돌며 그동안 쌓인 분을 삭이며 김포시장 사퇴하라”~! “김포시장 물러나라”~! 등을 외치며 사우광장에서 김포시청 청사 안에서 시민들이 분노의 메아리가 힘차게 울려 퍼졌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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