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구제급여 정밀조사 김포저널의 허위기사 피해주민들이 법적 검토 끝

환경부 구제급여 정밀조사 김포저널의 허위기사 피해주민들이 법적 검토 끝

n*********1 0 5,072 2019.07.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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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저널은 언론인으로서 공정하지 못하게 허위사실유포 기사를 2014.부터 지속적으로 보도해왔다. 거물대리 환경피해로 인한 역학조사 1단계 환경조사 시행 2013년부터 환경피해 주민들의 역학조사를 임했던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 환경정의 사무처장, 김포환경피해 공동대책위원장 등의 실명을 거론하며 짜고 한 것과 같이 악성으로 기사를 배포해 피해자들을 두 번죽이는 듯 한 보도를 역학자가 아닌 지방지 언론인의 신중하지 못하게 보도해왔다.

 

거물대리 환경피해 없었다” “교수, 박사가 조작했다”, 등 또한 환경부까지 역학조사를 정도관리 받지 않은 기관에 입찰의혹을 제기하면서 악성기사로 시민에게 알권리가 아닌 왜곡된 기사로 피해주민들에게 막대한 정신적 충격과 환경피해가 없다는 보도로 인한 피해자들은 울분을 금치못하고 있었다.

환경부 역학조사를 담당하는 정책관 박규제사무관은 역학조사는 정도관리 받지 않은 기관이라도 수행할 수 있고 법적하자가 없다고 2018.12.27. 김포 대곶 주민센터에서 김포저널 곽기자에게 반박을 가했었다.

 

그럼에도 김포저널은 많은 기사로 김포 여성회관에서 시민들을 모이게 해놓고 시민들에게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 환경정의, 김포환경피해공동대책위원장 등 실명을 거론하며 거물대리 환경피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명예훼손과 주민피해를 지속적 아니라며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거물대리 환경피해주민들은 이미 환경부로부터 환경조정분쟁에 승소한 일부 주민들이 있었고, 피해주민들은 직접 가해사업장들을 상대로 환경조정분쟁 승소와 민사로 승소하면서 대기환경보존법 위반, 폐기물관리법 위반 등이 밝혀졌다.

환경부 정밀조사를 담당자 L사무관은 오늘전화 통화에서 환경부 정밀조사 용역발주 한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라고 못을 박아 말했으며, 거물대리 역학정밀조사에서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되었고 오는 중순경 보도자료를 배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포저널은 2019.07.03. 보도에 환경부 정밀조사했던 환경기술원 역학조사 임했던 분들까지 싸잡아 보도했다.

김포저널은 현제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과 환경정의로부터 고소 고발되어 대법원 상고 선고를 앞두고 있다.


김포저널도 포함된 시정농단과 허위사실유포 청와대 <<청원서>>와 같다.

200여분이 넘는 청원서 동의가 현제 진행형이라고 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77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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