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김포 환경피해 주민 『청와대 청원서』 제출

[긴급] 김포 환경피해 주민 『청와대 청원서』 제출

n*********1 0 4,804 2019.06.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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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원서>>​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Pae2nI 

정의는 죽어 북망산천을 해매 돌아도 국민 6천만의 눈총은 살아있다

주민 환경피해 왜곡시키고 보복행정을 일삼는 김포시 공무원의 공무수행이 맞는지 많은 의혹이 간다며 청와대 청원서를 제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김포환경피해 대책위는 이번 환경부 역학정밀조사 중

한국산업 환경기술원에서 연구한 보고서가 홈페이지에 올리면서 그동안 연구수행 기간 2017.12.28.-.~2018.11.23. 까지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환경피해사실이 낱낱이 보고되었다.

김포시는 환경피해 사실이 없다던 김포시 도시과 국장과 침묵으로 일관하던 담당공무원들 2019.01월 말경 kbs2제보자들과 동행취재 할 당시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주민들 환경담당공무원들에게 피해사실이 있냐고 물을 때 김포시 환경과 담당공무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한 것이 녹취한 영상에서 나왔다.

또한 김포저널의 허위기사로 시민선동하고 허위로 교수, 박사를 음해하던 가운데 한국산업 환경기술원 보고서가 어렵게 외부로 2019.06.27. 드디어 나왔다.

 

막대한 환경피해 호소하고 민원제기 하던 거물대리 주민과 유해공장 인근에서 피해 폭로된 사업주, 근로자들이 김포시에 민원제기 한 것 조차도 김포시는 묵시해왔다.

김포시 무지막지한 집단범죄 행정을 농민들이 살아가는 논바닥, 밭 바닥에 주물공장과 각종 FRP성형제조 공장들을 불법으로 인, 허가 해놓고 주민피해를 외면하며 합법이라는 주장으로 일과하며 대로 하라던 김포시장 前유영록과 담당공무원 이종0 등 환경사건은 현대문명국에서 또한 인권협약국가 임에도 피해주민을 방치한 아주 중대한 악질범죄행정을 일삼아 온 것이 드러난 것이 환경부 역학정밀조사에서 피해가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한국산업 환경기술원에서 정밀조사한 환경피해 사실관계 보고서가 나오면서 김포시가 수십 년 불법행정 부정부패와 부정축재를 일삼으며 기나긴 적폐들의 은폐와 조작질이 막을 내릴지 의혹이 간다.

여기에 관련 호명된 부패한 자들을 現정하영시장에게 카톡으로 투서를 했지만 투서인에게 해볼테면 해보란 식으로 욕설을 퍼붓고 진급을 시켜왔고 시정농단의 주범들을 국장 등에 앉혀놓고 또 시정농단을 일삼아 온 것이 이번 조사결과에서 나타난 것이다.

그리하여 김포환경피해 공동대책위는 언론 브리핑에서 김포시 악질행정을 규탄한다는 것을 제보와 보도하고 있다.

여기엔 피해주민들이 그동안 고소고발을 해왔지만 형사고발 건을 가진 검,경이 어떤 사유로 기각과 증거불충분 보지도 않고 각하 등으로 고소고발인의 피해 사실관계를 외면하고 부패한자들을 보호했는지는 법정에서 다툼의 소지가 있다고 충분히 판단한다고 했다.

 

청원서의 이유는 적폐청산과 사람이 먼저다라는 대통령의 공약 중 공수처법 설치 등 이뤄내지 못한 상태라서 이번 김포시의 수십 년 적폐 청산을 시작으로 국민의 여망이 전해질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고 했다.

 

국민들의 많은 청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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