環境은 나몰라 철밥통 세수만 챙기는 것 아니냐 분노

環境은 나몰라 철밥통 세수만 챙기는 것 아니냐 분노

n*********1 0 4,215 2019.06.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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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섭씨 집 들어가는 길목에 길게 늘어선 대형 차량들 매연은 심각했다.

"마을 가운데 레미컨

초등학교 뒤 레미컨" 곳곳에 주민과 갈등을 빚는 김포시 행정!

 

철밥통이 대한민국의 공권력이다.

김포시 행정을 보면 주민위한 행정은 없고 오로지 세수에 미친 자들의 불법이 합법이라며 방치하고 직무유기해도 처벌 없는 막가파 행정에 주민들만 많은 피해를 감수한다.


  

양촌읍 흥신리 O씨는 마당 앞으로 길게 늘어선 대형 차량들에서 뿜어내는 매연과 레미컨 공장이 생긴 후 부터 비산분진, 소음, 진동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받고 있으며 이에따라 청와대, 국민권익위, 김포시청을 비롯한 각 기관에 수많은 민원을 호소 해왔으나 제대로된 해결이 이루워지지 않아 피해를 지속적으로 받고있다고 했다.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가운데 레미컨이 들어서고 미세분진에 차량과 창틀엔 심각하게 쌓여가도 김포시는 나몰라다.

관리감독 해야 할 기관은 악질적으로 방치하며 피해주민을 우롱한다는 것이다.

 

많은 민원과 고소고발로 얼룩진 김포시 행정 관련자는 철밥통 적폐들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김포 하성의 한 G레미컨 인근 주민들은 페암 환자가 많다고 호소하셨다.

1990년에 설립된 업체가 마을 상부에서 싸이로에 충전 하는 중 공기압력을 이기지 못해 시멘트 원미세분진이 마을로 날아가는 것을 직접 보았다는 분의 증언을 따른다.

 

대형차량이 레미컨 업체를 드나들며 인근주민들의 불안과 풍량에 따라 날아가는 미세분진은 말할 수 없을 만큼 심각했다고 했다.

공장 내부에 레미컨 슬러지를 당시 담벼락 밑에 묻었다는 증언도 쇄도했다.

 

▶김포시에서 발생되는 불법 "공무원은 모르쇠".

모두 사업주와 피해자 간의 문제이기에 피해주민들은 어디에 호소를 하지 못하고 수십년 살아왔다는 것이다.

여기엔 KYG뉴스 기자와 본 NewsWorld21 기자가 직접 주민들에게 증언을 들은 마을에 이상하게 페암환자가 많다는 제보를 받았기 떄문에 접근하기가 아주 까다로웠던 것은 사실이었다.

김포시는 신생물(암 사망자 분)인 분들 파학 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취해야 할 것이다.


▶대명리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는 레미컨도 인근 식당의 피해를 호소한다.

곳곳에서 이러한 많은 민원은 김포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있다.

 

▶레미컨이 마을에 들어오고 부터 삶이 바뀌었다. 

마을에서 제일 심각하다는 O씨는 입구부터 대형 차량들이 줄을서 기다리며 차량에서 내뿜는 악취와 도로에서 발생되는 비산분진으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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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저녁과 새벽이면 렌턴을 들고 밖을 나가 미세분진이 날아 다니는 것을 확인하면 숨조차 쉴 수 없을 만큼 힘들다고 호소해왔다.

 

O씨는 대기환경보존법 등을 위반 한  레미컨 업체를 김포시는 무엇 때문에 방치 하냐는 것이다.

 

하루하루 지옥에서 살아가는 것을 아내인 부인에게 제일 미안하다고 한다.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 농가용 전원주택을 짓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꿈이 한순간에 날아갔다며 목청 높게 하소연한다.

 

O씨는 정당을 뛰어넘어 각 정치계에 호소문과 김포시 행정이 따르지 못하는 부분을 몸으로 직접 뛰어다니며 호소하고 있었다.

 

그는 대학원을 마친 고학력자다.

인간의 기본권 인권을 모두 박탈당하고 삶이 너무 많이 변하였다는 것을 실감한다고도 했다.

 

※김포시 철밥통 들의 악날 한 악질행정은 지금도 멈추지를 않는다.



NewsWorld21 Euigui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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