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 갇히고 불법공장들로 부터 환경피해로 인한 마을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인간의 삶을 파괴시킨 김포시장과 공무원. 침묵하는 시의원 처벌받아야.
조용했던 마을은 공장에 갇혀 살아가는 주민피해를 김포시는 계속 방치하고 있었다.
주민들은 인간의 기본권 인권을 모두 빼앗기고 죽지 못해 살아남은 사람들의 고통을 마을이장들도 공무원과 한패 되어 피해주민들은 무방비 상태로 각종 오염물질과 사투중이다.‘마을에서 지금도 주물공장 악취가 지속되고 밤낮으로 미세분진에 노출되었지만 김포시는 방치하고 직무유기와 시의회는 침묵 중이다.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노약자 장애인들이 살아가는 마을에 유해공장들이 공장 퇴수로 없이 인, 허가 된 것을 두고 피해주민들은 의혹을 제기해왔다. 유해공장과 악취를 배출하는 양계장이 농가주택과 이격 없이 어떻게 인, 허가 되었는지 많은 의혹이 간다고 해왔다.
영상을 주민이 직접 찍어 제보해왔다. 영상에서 보듯이 배수구로 빨간 적색의 폐기물이 흐르고 이상 물체가 흐른다. 이영상은 지난 몇 년간 주민이 직접 찍어 제보해온 영상이다. 거물대리77번지 양계장에서 소독한 폐기물이라고 사업주도 말했다는 것이다. 이 영상을 김포시 출입기자인 A씨가 김포시에 제기하자 김포시 담당하는 과장은 눈으로 직접 보지 못했기에 단속이 불가능하다는 구슬답변을 들었다고 전해왔다.
김포시 환경담당자들은 농지에 세정식 습식 지정폐기물을 논바닥에 방류 한 것을 동영상을 찍어 민원제기 한 거물대리 254번지 인근 주물공장 사업주를 민원제기 하였으나 담당자 C씨는 자기 눈으로 직접 본 것이 없다며 조사하지 않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과 아주 유사한 사례다.
김포시가 왜 이런 무법천지가 되었냐는 것은 분명히 인근 관들과 한패 되 고발되면 김포시는 검, 경에 허위 진술 등으로 일관해도 처벌하지 않는 경찰과 검찰의 불기소 처분이 김포시가 무법천지가 되었다는 것이다.
비만 오면 양계장 소독용으로 사용되었던 폐기물과 각종 공장에서 방류되는 공장 폐수 등이 마을 하천을 오염시키고 그 공장 폐수는 논바닥으로 직접 연결 되 방치되었고 거물대천을 통해 한강으로 기반시설 없이 방류 되는 것과 같이 김포시는 묵인하며 불법으로 인, 허가 해온 것이 드러나자 이제야 급하게 기반시설을 설치하면서 인근 주민위한 정화시설이라고 한 뒤 각 공장으로 연결 되 공장폐수를 위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김포시는 기반시설 없이 1993년부터 2019.04.08. 현제까지 불법행정을 일삼아도 처벌받은 공무원은 없다.
▲유튜브 영상과 같이 붉은 소독약물과 이상물체를 무단방류해도 김포시는 직접 본 것이 아니라며 출입언론 K씨에게 구슬로 답변했다고 했다.
김포시가 불법임에도 시장직속 민원실 근무자 K씨 등은 합법을 주장하며 허위답변으로 일관한 것이 계속해 드러났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hotnews123@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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