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보호』 명목으로 농작물 피해예방시설 의혹제기
↑사진은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 시설이라는 글씨가 쓰여 있다.
김포시 하성면 마곡리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2018年 가을 경 논을 매립하고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농작물보호』란 명목이 2000㎡에 잡풀 제거를 하지 않고 관리되지 않아 잡 풀씨가 날아다녀 오히려 인근 농민에게 피해를 주는 것 아니냐는 제기다.
절대농지에 매립된 논 가운데 『가설건축물인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관리하지 않아 잡풀만 자라는 곳에 무슨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사업이냐며 김포시로부터 예산을 지원 받아 시설물 설치를 두고 김포시의회도 알고 있었냐는 주민들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사진은 잡풀이 무성한 채 휀스가 설치되 있다.
↑절대농지에 동작물 보호란 명목이 무성하게 보기 흉물스런 컨테이너가 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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