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약자들이 살아가는 마을 폐기물 파쇄 사업장 인, 허가 해놓고 방치한 김포시

장애인 노약자들이 살아가는 마을 폐기물 파쇄 사업장 인, 허가 해놓고 방치한 김포시

n*********1 0 4,354 2020.04.12 17:41

장애인, 노약자들이 살아가는 마을 도로에 하얀 낙진의 정체는?

사람이 먼저가 아닌 부패한 적패들이 벌이는 부정축재만 난무한 김포시에서 인권은 찾아 볼수 없었다.

하얀 낙진의 물체 김포 대곶면 율마로 도로엔 선명하게 떨어져 있다.

하얀 낙진 물체는 거물대리 마을 안길부터 대곶면 방향과 통진읍 방향으로 양쪽으로 하얗게 아스팔트에 떨어져있었고 마른 분진은 자동차들이 다니면서 비산분진까지 발생하고 있었다.

공사 건설현장에서도 비산분진 차단위해 진출입 차량들은 세륜기에서 바퀴를 닦고 도로에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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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파쇄 사업장내 대형차량이 세륜기 없이 마을안길 질주하고 어떤 날은 새벽에 폐기물을 덮게로 덮지 않고 운행을 하여 마을에 폐가구 등 폐기물을 대형차량 적재물에서 떨어트리고 질주해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있다.

  

12일 일요일 오후 하얀 낙진인 정체모를 침전물이 떨어진 곳을 찾아가보니 폐기물 G분쇄사업장에서 세륜기 없이 외부로 대형차량들이 운행하면서 인근은 하얗게 도로에 묻어 나오고 발생지인 G폐기물 파쇄사업장은 분진이 날리고 있었으며 휴일인 오늘도 포크레인이 작업을 하면서 공장문은 활짝 열어놓고 작업 중이었다.

마을 안길과 율마로 도로에 떨어진 낙진은 적재함에서 흘린 적재 침전물이었다.

김포시는 관리하겠다는 말은 수십 년 부터 모두 허위였으며, 저런 폐기물 파쇄 사업장이 주거지 인근에 어떻게 인, 허가 되었는지는 많은 의혹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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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물에서 하얀 정체모를 침전물을 흘려 도로는 하얗게 변해가고있었고, 그 떨어진 침전물이 마르면서 자동차들이 밟아 또 다른 미세분진으로 2차 피해가 발생한다. 사업장들은 공단, 산단도 아닌 노약자들이 살아가는 마을 상부에 불,편법으로 인,허가 해놓고 세륜시설 없이 폐기물 파쇄사업장 진출입을 김포시는 방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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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떨어트린 하얀 침전물을 따라가보니 또 그 사업장이었다. 김포시의회 시의원과 확인한 사업장이지만 시의회도 방치한 사업장. KBS2제보자들이 보도한 사업장이었지만 김포시가 악의적으로 언론중재위에 재소시키고 방치한 사업장이다. 김포시 정하영 시장 공약은 모두 사기였고 적폐들인 벌이는 불,편법 행정에 환경피해 주민들은 이중고로 피해를 안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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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문을 개패한 상태에서 대형 포크레인장비로 작업을 하고있었고, 대형 차량은 그곳을 세륜시설 없이 나와 마을을 망사 그물만 덮고 활보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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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악성행정으로 일관해왔고 공단, 산단도 아닌 계획관리지역내 공장 폐수관로 없이 모든 공장을 불, 편법 인,허가 해놓고 방치해왔다. 비가오면 공장에서 배출하거나 방류하는 것을 관리하지 않았고 이런 사업장들의 침전물인 검은 물체나 하얀 물체가 바닥에서 그대로 인근 농민 등에게 피헤를 주고 악취와 미세분진으로 고통을 받고 살아간다. 공장 문을 항시 열어 놓고 망사로 꼼수를 피하는 방법으로 가동하고 있어도 김포시는 아무런 행정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 상부에 폐기물 파쇄사업장을 인, 허가해놓고 방치한 김포시 악성행정에 주민들의 분노는 끊이지를 않는다.

환경피해 주민들은 밤, 낮으로 배출하는 인근 공장들로 부터 "소음과 타는 악취와 미세한 분진"을 지금도 호흡하고 살아간다.

피해주민들의 호소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지만 김포시는 악의적으로 행정하고 주민 피해를 묵시하고 있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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