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선출직 전원사퇴 "메아리" 울려퍼졌다.

김포시 선출직 전원사퇴 "메아리" 울려퍼졌다.

시골행정에 분노하는 젊은 시민들이 아이를 안고 모였다.

김포도시철도 문화집회 성황리에 마침.

김포시 선출직 정치인 행사장은 빠지지 않고 다니면서 가장 중요한 시민 문화축제엔 단 한명도 안보였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2019.07.13. pm17:00 구래동 문화의 거리 광장.

성명서 중 오늘 우리 모두는 민주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한 목소리라며 많은 분들과 주권시민의 목소리를 외쳤다.

김포시를 믿고 믿었지만 골드라인 개통 연기발표에 배신당하고 우롱당하고 말장난에 놀아난 상실감에 시민들이 하나가 되었다.

김포시 시골 행정 믿고 믿었지만~~

김포의 가치를 반토막낸 선출직 전원 사퇴!!

골드라인 2차 연기발표에 시민들의 자괴감과 상실감에 선출직 전원 사태요구와 시민의 동의하에 공무원 직무유기, 공익감사와 주민소환제, 손해배상 청구 집단소송 등 할 계획이다. 국토부에 김현미 장관에게도 촉구 성명서를 낭독했다.

이 자리에는 선출직 공무원은 보이지 않았고 비겁하게 공무원을 보내 확인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생겼다.

시민 A씨는 서울에서 이사와 직장이 서울에 있다 보니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었으며 김포시와 분양업자들 광고를 믿고 입주했지만 김포시는 시민을 우롱했다면서 많은 시간을 기다려왔는데 아직도 개통하지 못하는 경전철을 보면서 화가 많이 난다고 전했다.

 

김포시 선출직 전원 책임지고 사태 하라는 구호가 외쳐졌다.

시민들은 분노 한다. 책임지고 물러나라~!

김포시는 그동안 적폐들 손아귀에서 일부 출"입언론과 시정농단" 하며 내부의 불법행정 등을 눈감아 외부로 밝혀지기를 꺼리고 일관하며 많은 시민들의 분노를 표출하여 지금의 근대사에 한 장면이 아주 뜻 깊은 자리가 된 것이다.

이제는 부패한 적폐들 많은 변화가 오지 않을까 생각하게 하였다. 시민들의 시민의식이 깨어나 아주 뜻 깊은 자리가 된 것 같았고, 밀실행정 의혹 이제는 철퇴시켜야 주권시민이 주인이라는 것을 이번 시민들의 집회에서 보듯이 변화해야 김포시가 변화될 것이다.

 

한강신도시 총 연합회를 비롯한 김포시민 총 문화축제는 현명한 시민답게 잘 마무리되는 것을 보았고, 김포시장과 선출직, 부패한 공무원들은 변화하지 않을 것 같지만 결국 많이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본 기자는 희망을 보았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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