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디젤자동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봄철 디젤자동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n*********1 0 4,719 2019.06.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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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출가스단속원의 건강도 보호

[KBS 2019.3.2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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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단속 중 배출되는 영상 켑처 --

  

환경부는 지자체와 협력하여 자동차 배출가스 원격측정장비 도입을 확대하고, 현장 단속원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겠습니다.

 

2019.3.29KBS <매연 더 뿜게 하는 경유차 매연 특별단속이유는?>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배출가스 노상단속에 매연포집기가 사용되지 않아 검사원들이 대기 중으로 배출된 매연에 노출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입장

환경부와 지자체는 합동으로 미세먼지 고농도시기에 대비한 봄철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단속(3.18~4.17)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상 배출가스 단속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원격측정장비(RSD, Remote Sensing Device)*의 도입을 확대할 예정임

* 현재 휘발유차 및 가스차의 배출가스를 원격 측정할 수 있는 장비를 수도권에 운영(8) 중이며, 향후 보급을 확대할 예정임

* 경유차 배출가스 원격측정장비는 현재 성능평가 중(`19`20)으로, 평가 완료 후 지자체에 보급할 계획임

또한, 단속원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상단속 시 배기관에서 일정 이격거리를 유지하도록 권고하는 등 보호조치를 취하겠으며,

특별단속 종료 후 일선 단속원의 애로사항을 조사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정부에서 경유디젤 승용차 출시를 한다는 보도자료 후 여러 시민단체들은 경유사용 승용차 출시를 반대한 봐 있었지만 정부가 오히려 권장하여 출시하고 이제 와서 노후 경유차량 도심 진입 제지하는 것은 영세한 국민들의 발길을 묶는 것 아니냐고 항의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수도권 인구 집중된 곳에 유해공장 배출하는 것에 대한 많은 배출업소들의 배출하는 아황산가스 등 특정대기물질은 거론조차 하지 않아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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