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무력진압 쿠테타로 사망자 200여명 이상으로 늘어 민주주의는 어디로~
3월 反쿠테타 시위 도중 군, 경 실탄사격으로 19세女 치알신 태권소녀 사망 등 200여명 이상 사망자 발생.
2일 쿠테타를 일으킨 군부의 최고의 실세가 이끄는 △민 아웅 홀라잉 사령관
한국정부는 미얀마에 군수품 체루가스 등 수출 중단과 한국 정부는 자발적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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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는 2월1일 군쿠테타가 시작된 이후 지도자 아웅산 수치가 체포되고, 군부에 정권을 빼앗긴 미얀마 인들의 시위대는 격력하게 저항하고 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버마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아왔던 버마국민들은 오랜 기간 군사장권의 독재를 벗어나려 2015년 아웅산 수치여사가 이끄는 국민민주연맹(NLD)가 압승하면서 군사정권을 끝내고 2020년 총선에서도 국민민주연맹(NLD) 승리와 문민 2기에 정권을 이어가지만 미얀마 군부는 2020. 총선이 부정선거라 주장하면서 부터갈등이 고조되고 선관위는 증거불충분으로 군부가 주장하는 제기에 기각함으로서 강경파 군부는 軍쿠테타를 일으켜 다시 군부정권을 장악하려 했다는 것이다.
미얀마 군부는 상하의원, 내무, 국방, 등 치안과 관련된 3개 부처 수장을 장악하려 했으며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해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면 선거관계 없이 ▲1년간 軍部가 통치할 주 목적을 달성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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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경으로 부터 사망자가 늘어 나자, 점점 고조되는 시위대 사진은 -외신제공
미얀마 군부는 2020년11월 총선이 부정선거 주장하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고, 1년간 군부가 정권을 잡아 총선에서 승리한 군부가 권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
군부는 헌법을 바꿔 쿠테타를 정당성에 추구하고 국내 국민의 중요한 인터넷, 은행, 통신망을 단절시키고 국내외 항공편까지 장악해 운항중단 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로인한 지금 미얀마의 현실, 젊은 학생들 희생이 늘어가고 있다는 정보와 각국 미얀마 국민들에게 군, 경이 저지르는 만행 사건의 진실을 해외로 송출(送出)하며 도움 요청한다는 안타까운 사건을 해외 외신들에게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정부는 미얀마에 군수품 체루가스 등 수출 중단과 한국 정부는 자발적으로 미얀마 군부 독자제재로서 국방, 치안, 전력물자 수출 개발협력 등 3개 분야 대응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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