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 甲質犯罪가 부른 한 마을 재앙 5

공권력 甲質犯罪가 부른 한 마을 재앙 5

n*********1 1 6,054 2019.07.20 10:11

죽음의 마을】 【시정농단 5-5

공권력 갑질이 부른 재앙의 마을!!

수십년 적폐들이 저지른 저주받은 땅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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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곶 NewsWorld21】거물대리, 초원지리 상공에서 신도시는 한눈에 들어온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문명의 혜택을 받고 21c 지식인이라는 공직자들

문맹인, 고졸이하 학력자"들을 상대로 "은폐, 조작하며 직무유기, 직권남용, 보복행정, 불법행정"을 일삼고 범죄행정 눈감은 김포시와

1999년 11월02일 서울대 보건대학원 백도명 교수에게 김포시는 일방적으로 역학조사를 의뢰 한뒤 주민 환경피해를 일부만 역학조사로 아무런 피해가 없다고 은폐 발표 해왔고 그이 후 특별관리 하겠다던 유정복시장과 이종0, 최규0 당시 공무원 등은 피해주민과 약속을 하고도 특별관리는 커녕 "국토법을 위반"하고 불법행정을 일삼은 것이 지금의 거물대리, 초원지리, 통진읍 가현리 같은 무법천지 환경폭로 마을이 된 것이다.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환경피해는 고학력자가 장애인, 노약자, 문맹자 국민의 주권 박탈과 인권협약국인 국가에서 인권까지 유린한 사건..

배운 지식을 소외된 약자들의 피해를 밝히는 것이 아니라 배운 지식을 사회에 반환하지 않고 오히려 집단으로 은폐와 조작, 공권력으로 피해주민들을 보복하고 음해하며 부정축재만 즐기는 공권력.

김포시 출입하는 어용 언론의 허위사실 유포와 시민선동 하며 거물대리 환경피해 없었다”, “교수, 박사가 조작했다”. 등 김포저널 출입언론의 막장 드라마는 끝나간다.

김포시 공무원 불법에 유독한 독가스와 미세발암물질 등 호흡하고 섭취했고 주민들은 무방비 상태로 보호도 받지 못하고 병들고 죽어가야 했고 사비 들여 검사하라는 공무원들 재산권까지 박탈되어야 했다.

 

시민이 선택한 시장도 부패한자들과 한패였고, 불법으로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에 공단, 산단에서도 규제받던 유해공장들을 주거지 국토법, 농어촌 정비법령 위반, 도로사도법, 건축법등을 위반하며 절대농지 논바닥으로 공장 폐수관을 연결하고 합법주장하며 법대로 하라며 불법을 방치하고 주민피해를 방치해왔다.

시민의 대표라는 시의원 역시도 부패한자들과 한패 되 노약자. 장애인. 문맹자. 인권유린과 약탈한자들과 오히려 밝혀지고 증언한 진실인 왜가리 사건도 해명하라며 주민간 싸움을 부추기고 역학조사 중 토양에 중금속 연화제를 살포하고 교차분석을 실시해 불검출이라며 0이란 데이터에 역학조사 데이터를 수정하라며 수정하지 않을 시 1일당 50여 만원의 패널티를 부과하겠다는 김포시 甲質 공무원들의 협박의혹까지 나타난다.

역학조사를 임했던 교수님은 김포시가 일방적으로 역학조사를 중단하고 조직적으로 수정하라는 동의에 싸인을 안 할 수 없게 되었다는 의혹과 교차분석 중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에서 토양 샘플링 검사된 데이터를 김포시가 의뢰했던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0이라는 터무니 없는 불검출에 수정을 유도해 교수가 수정하라는 동의 의혹도 있다.

의혹 1. 역학조사가 밝혀지기 시작하자 김포시는 인하대산업협력단 교수 역학조사를 무기한 중단시켰고, 당시-새누리당 이진0 시의원은 그사이 중금속 연화제를 농지에 마을 이장들과 살포한다. 그리고 장마 우기를 지나 한참 시간이 지난 후 김포시 환경 담당자 김00 등은 역학조사 교차분석 하자며 토양 샘플 채취 한 것을 양쪽이 조사에 임하러 간다.

의혹 2. 김포시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맏겼다고 했고, 김겨0소장은 김포시가 맏긴 시료가 거물대리 건지 어디 것인지 나는 김포시가 맏긴 시료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김경0소장 답변. 김포시 의뢰한 담당자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역학조사 교차 분석 중이라는 말도 하지 않고 검사만 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김경0소장은 말했다.

의혹 3. 역핚조사 중 감사원 감사 마져도 많은 의혹이 간다. 김포시는 한 사건 사건을 보면 잘하겠다, 지켜보달라 등으로 허위 답변서 등 조사에서 빠져나와 문맹자, 장애인, 고졸학력 이한 환경피해 주민들에게는 해볼 테면 해보란 식 악질행정 일관했다.

의혹 4. 김포시는 kbs2제보자들의 방송 보도에서도 보듯이 사실관계가 학실한 것 조차 지난 영상이라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재소시키는 등 악질행정을 일삼았다, 주민들은 수십년 환경피해 사실관계를 입증해야 할 김포시가 입증을 거부하고 비협조적으로 일관하며 환경피해 주민들의 시간을 끌고 악의적으로 환경피해 없다고 한 김포시 지난 영상이라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고 범죄 사실관계를 빠져나가려는 의도로 볼 수밖에 없다.

의혹 5. 역학조사 교차분석을 주장하던 김포시가 왜 교차분석 검사한 한 시료 검증단 학자들 있는 곳에 나타나 바쁜 시간에 외근 나와 검증단으로 부터 싸인을 계속 받아가려했는지도 많은 의혹이다.

의혹 6. 국민 권익위로 진정 또는 고소고발 된 김포시장, 공무원 범죄행정들이 김포경찰서, 부천지청, 고등검찰청, 대검찰청등 고소와 기각, 항고 등이 기각되고 각하되었는지 그 또한 의혹이 간다.

의혹 7. 주민들은 환경피해를 호소하면 김포시는 수십 년간 똑같은 방법으로 피해 없다며 일관했는지 의혹이 많다. 철저한 수사로 인하여 피해주민들의 의혹을 모두 풀어줘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의혹 8. 환경부에서 단속 한 유해 사업장들 김포시가 사업주와 행정 소송에서 일부 패소 한 것을 두고 김포시가 어떠한 공문을 제출했냐는 것의 의혹이다. 고양2리 마을 주민들이 불법 인, 허가 의혹이 있는 사업장을 상대로 소송하는 과정에서 고양2리 마을 주민 변호인은 김포시에 요청한 자료가 모두 껍떼기만 제출해 이 소송은 무의미 하다는 답변에 마을주민들은 소송 자체를 취하 한 사건이 있다. 그러므로 김포시가 국토법을 위반한 사업장들 불법으로 인, 허가하고 책임회피성 문제에 휘말릴 것이 우려되 일부 폐쇄명령 사업주들과 소송하는 과정에서 일부러 패소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의혹 9. 피해주민들의 마을 발암물질 검출되면 주민 이주 시키겠다던 담당공무원들은 모두 조작행정과 불법행정으로 못 배운 환경피해 주민들 농락한 사건의혹, 김포시는 피해주민 역학조사를 은폐 조작하며 이주를 거부하고 오히려 절대농지에 공장 폐소 혼합 폐수처리장을 건설하며 직무유기, 불법행정을 처벌 없이 범죄를 빠져나가려는 김포시를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무법천지 무법자들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김포시 공무원 학력을 보니 야간 대. 방송통신대 포함 전원 대학 출신이다.

김포시 출입언론들 학력을 보니 95% 이상이 4년제 대학출신이다.

김포경찰서 경찰관 역시도 4년제 대학 이상이다.

부천지청 검사 역시도 모두 4년제 대학 이상이다.

환경부. 환경청. 국민권익위. 감사원. 고등검찰청. 대검찰청 모두 고학력자들 이었다.

 

이런 공직자들이 한 작은 마을의 장애인, 노약자 문맹자들의 환경피해 사건을 은폐, 조작한 공무원들 고소고발을 각하, 증거불충분 등 이유로 기각하고 껌값 선고 등

이번 환경부 정밀역학조사가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 역학정밀역학조사와 大同小異와 같게 밝혀지면서 주민들은 많은 분노하고 있다.

 

환경피해자들이 아무리 직무유기, 직권남용, 불법행정을 고소고발과 진정서 제출, 청원서, 탄원서, 감사원 감사 등을 제출해도 부패한자들 보호해준 국가 공무원들의 갑질범죄 의혹.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환경피해 역학조사를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 역학조사에서 밝혀지고. 환경부 정밀조사에서도 밝혀졌어도 김포시는 지금도 공장과 밀접한 주민들의 노출을 그대로 방치한다.

환경조정분쟁에서 일부 승소와 환경피해 구제법 기각에 주민들은 피해를 보고도 김포시가 조직적으로 시간을 끌고 방송보도에도 허위인양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앙 언론을 재소시켜 파해주민들의 사기와 의욕을 상실시킨 상태이며 환경부 정밀 역학조사에서 밝혀진 것 과 같이 피해주민들은 구제급여신청 할 주민들이 몇이나 됄지 의문이 간다고 했다.

환경부출입하면서 밝혀진 김포시 공무원이 환경부 정밀역학조사에서도 주민피해 입증위한 추적 조사를 환경기술원 팀에 비협조적으로 한 사업장에 들어가기 까지 3개월이란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겠다는 공무원이 있었을까하는 의혹이 나타난다.

역학조사는 20131018일을 시작으로 2018년 환경부 역학정밀 조사를 김포시는 지속적 시간을 끌고 방해하고 은폐, 조작과 조작강요 피해주민에 대한 조사를 공무원이 방해 등 은폐는 도저히 용납되어서도 안된다는 것이 주민들의 입장이다.

김포시 근무하는 해병, 육군 장병들 역시 김포시의 무분별한 난개발인 불법행정으로 인한 장병들의 한경피해도 철저하게 조사해 관련자들은 엄중한 처벌이 가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환경부 정밀역학조사는 환경부가 밝혀야 했고 김포시는 단속 등에서도 비협조적으로 일관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환경부가 단속한 유해사업장들 대기환경보존법 위반을 김포시가 제대로 사법기관에 고발했냐는 의혹도 불거졌다.

지금도 유해공장들 인, 허가 의혹과 마을 상부에 유해공장 인, 허가 문제, 관리감독해야 할 기관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와 수사로 더 이상의 환경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국민청원서까지 제출한 김포환경피해공동대책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77

환경피해공동대책위와 마을 주민들은 피해사실과 불법행정이 진실이 밝혀진 만큼 김포저널의 허위기사와 시민선동, 김포시 공무원 불법행정, 피해주민 방치, 직무유기, 시정농단 등 엄정하게 수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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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배*기 2019.07.20 22:38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